What You Keep
다섯 가지가 남습니다
자문이 끝나면 다섯 건을 인도하고 확인 서명을 받습니다. 전부 본인의 것이고, 어디에 쓸지는 본인이 정합니다.
01
창업 진단 리포트
희소성 중- 무엇을 받는가
- 관심 영역·보유 역량·활용 가능한 자원을 분석한 진단 문서입니다.
- 누가 작성하는가
- 대표이사 (펀드매니저 출신)
- 어떤 형태로 남는가
- 이후 모든 자문의 출발점이 되며, 본인이 무엇을 가지고 시작했는지를 기록으로 남깁니다.
02
사업계획서
희소성 중- 무엇을 받는가
- 문제 정의·솔루션·시장·수익모델·실행계획을 담은 문서입니다.
- 누가 작성하는가
- 참가자 작성 · 대표이사 검토
- 어떤 형태로 남는가
- 본인이 만든 것을 제3자에게 설명해야 할 때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남습니다.
03
동작하는 결과물 (MVP)
희소성 높음- 무엇을 받는가
- 실제로 실행되는 프로토타입과 소스·구성 문서입니다.
- 누가 작성하는가
- 참가자 구현 · 대표이사 코드·아키텍처 자문
- 어떤 형태로 남는가
- 공개 저장소와 실행 가능한 데모 주소 형태로 남아,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.
04
투자 관점 피드백
희소성 매우 높음- 무엇을 받는가
- 투자심사에서 실제로 보는 기준에 따라 강점과 약점을 진단한 리포트입니다.
- 누가 작성하는가
- 대표이사 (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출신)
- 어떤 형태로 남는가
- 본인 아이디어가 자본의 언어로 어떻게 읽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05
공개 발표 · 기록
희소성 중- 무엇을 받는가
- Demo Day 발표자료와 발표 영상·참관 기록입니다.
- 누가 작성하는가
- 참가자 발표 · 회사 기록
- 어떤 형태로 남는가
- 만든 것을 사람들 앞에서 설명한 기록이 영상으로 남습니다.
먼저 말씀드릴 것
하지 못하는 것을 먼저 적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.
- 법률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. 특허가 될 수 있는지,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지 같은 문제는 변호사·변리사의 영역이며 이 프로그램의 범위가 아닙니다. 필요하시면 직접 전문가를 찾으셔야 합니다.
- 결과물의 권리는 전부 참가자에게 있습니다. 계약서에 명시하며, 회사는 참가자의 아이디어에 대해 비밀유지 의무를 집니다. 다만 사업계획서와 결과물은 참가자가 직접 만듭니다 — 회사가 대신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.
- 결과물의 수준은 참가자에 따라 다릅니다. 자문은 같은 밀도로 제공하지만, 무엇이 나올지는 본인이 얼마나 만드는가에 달려 있습니다.
- 산출물을 어디에 쓸지는 정해드리지 않습니다. 저희가 하는 일은 자문이고, 남은 것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참가자의 선택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