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sights
특허를 금융의 눈으로 읽다
펀드매니저 출신 최병근 대표가 특허(IP)를 화폐·채권·배당·옵션·유동화의 언어로 풀어낸 IP 금융 시리즈입니다.
IP 금융 시리즈
특허(IP)를 금융의 언어로 읽다 — Axis B
00개관
특허도 '자산'인 시대 — 펀드매니저가 특허를 보면
— 특허는 기술 문서가 아니라, 만기·배당·유동성을 가진 하나의 금융 자산입니다.
읽기01화폐편
특허는 '화폐'인가 '자산'인가
— 화폐란 무엇인가, 비트코인은 화폐인가, 그리고 특허는 어디에 서 있는가
읽기02만기편
특허는 '만기 있는 자산'이다 — 채권으로 읽는 특허
— 그런데 왜 주식처럼 출렁일까?
읽기03배당편
특허는 '배당 나오는 자산'이다 — 라이선싱으로 읽는 특허
— 그런데 이 배당은 '배당락'이 없다?
읽기04옵션편
특허는 '옵션'이다 — 만기 지나면 0이 되는, 이미 프리미엄을 낸 콜옵션
읽기05유동화편
특허를 '주식처럼' 사고파는 시대 — 한국 IP 금융시장, 그리고 RenaAi의 출사표
읽기대안신용평가 · 포용금융
상권 데이터로 신용을 여는 기술의 사회적 가치 — Axis A